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마포구, 26일 창업지원기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업무공유 간담회' 개최

서울창업허브 전경./ 마포구청



서울 마포구는 오는 26일 지역 내 창업지원기관 간의 업무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로를 모색하는 업무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창업과 일자리 분야에서 정보공유 채널을 넓히고 상호 보완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마포 지역에 있는 9개 창업지원 기관이 참석한다. 참가 기관으로는 마포비즈니스센터, 기술창업센터, 서울앱비즈니스센터, 엑셀러레이팅센터, 서울창업허브 등이 있다.

간담회에서는 각 창업기관의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주요 추진사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한다. 또 창업지원 정책을 주제로 토론해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구는 8월부터 창업지원기관 간 업무공유 프로세스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정책상 비효율을 줄이고 기관들 간 소통과 협력을 늘리는 게 목적"이라며"지속적인 교류로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