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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10명 여학생 대상 ‘나♥다움’ 고민해결 진행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 Wee센터는 기말고사가 끝난 7월 19일과 7월 26일 6시간에 걸쳐 관내 중학교 1학년 여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의사소통기술&사회성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나♥다움'을 진행했다.

'나다움' 프로그램은 게슈탈트 심리치료 이론을 기반으로 나의 몸, 표정, 자세, 감정, 욕구, 상황을 알아차리고 타인에게 표현하며 집단 안에서 나를 알아가는 내용이다. 또한 집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친구들과 건강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소통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이 제공되었다.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샘솟는아동·청소년상담센터 이지아, 이이슬 게슈탈트상담심리사들이 진행하였고, 게슈탈트심리치료수련감독자의 수퍼비전을 받으며 운영되었다. 2017년 여름방학 집단상담 프로그램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이었던 만큼 올해에도 학생들의 호응과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았다.

'나다움'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한 여학생은 "사과나무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키울 수 있었고,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어보고 반응을 바로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영신 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장은 "나는 누구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와 같은 자신에 대한 의문과 고민을 하는 시기에 집단상담을 통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앞으로 발달단계에 맞는 상담프로그램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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