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 평생학습관, '렌즈에 담은 밤하늘 여행' 천체사진전

- 갤러리「나무」·「다솜」개인전

평생학습관갤러리 (사진/인천시)



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은 다음달 1일부터 13일까지 렌즈에 담은 밤하늘 여행과 김영희 개인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렌즈에 담은 밤하늘 여행' 천체 사진전이 열고 밤하늘의 별로만 보이는 별들을 알기 쉽게 이해하며 드넓은 우주의 성운(星雲)과 은하(銀河)의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함으로써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이하는 학생 및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신비로운 기억을 제공하고자 한다.

8명의 참가 작가 중 이민형 작가는 "밤하늘의 천체 형상들을 사진으로 감상하여 우주의 기운을 느껴보고, 천체 망원경도 함께 관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갤러리 「다솜」에서는 '색채, 감성을 담다'라는 주제로 진한 색채의 번짐, 원색의 진한 화려함이 특징인 '김영희 개인전'이 열린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두 전시를 통해 아이에게는 도심에서 보기 힘든 우주의 기운을 체험하고, 성인들에게는 인천 한국화의 깊이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무더운 여름을 아이와 함께 전시장에서 보내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인천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