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사업 추진

발르게살기 안성시협의회는 1일 관내 22개 우수 음식점대표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회장 민완종)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협의회는 경기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공모사업에 선정,근본적인 환경문제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 발생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낭비 없는 음식문화 개선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참여를 지난 달부터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1일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는 15개 읍·면·동 추천 우수업소 22곳 대표들과 MOU를 체결하고 남은 음식을 포장할 수 있도록 안내문이 부착된 음식 포장용기 2만5천개 중 1만 2천개를 1차 배부했다.

이달 말에도 20여 곳의 우수업소를 추가 선정하고, 기존 참여 업소와 새로선정된 업소에 1만3천개의 음식포장용기를 2차로 배부 할 예정이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 배출요령 스티커 등 음식 소비문화 의식변화를 위한 안내문과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9월 중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캠페인 등을 전개할 게획이다.

이와함께 협의회는 바우덕이 축제기간 동안에는 부스 2개를 설치해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민완종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장은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이번 맞춤형 운동이 환경오염을 막는데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보다 더 생활 속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인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