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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코리아' 9월 개최

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코리아' 국제이벤트 유치를 위한 협약 (사진/인천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월드클럽돔코리아(EDM)의 성공적 개최와 컨퍼런스 등 다양한 국제 이벤트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한국관광공사, 월드클럽돔코리아 주최사인 피터팬엠피씨(주)와 함께 7일 인천시청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월드클럽돔 코리아'는 오는 9월 14일부터 3일간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DJ Top 100위 가운데 1, 2, 3위를 차지한 마틴 개릭스, 디미트리 베가스 앤 라이크 마이크, 아민 반 뷰렌이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방탄소년단, 소녀시대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스티브 아오키와 캐쉬 캐쉬(Cash Cash), 더블유&더블유(W&W)등 총 120여명의 DJ가 4개 스테이지에서 3일간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문학경기장 등 인천 내 EDM 개최장소 확보를 위한 협력과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약속한 데 이어 한국관광공사는 해외 홍보 마케팅 총괄지원을, 주최사는 행사 종합기획은 물론 유관기관,기업들과의 협업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제공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3자는 글로벌 메가 이벤트 유치, 음악 산업 관련 컨퍼런스, 엑스포 개최 등 연계사업 발굴과 확대를 비롯하여 크루즈와 연계한 EDM 페스티벌 등 국제 이벤트를 유치하는데도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월드클럽돔과 같은 대규모 국제 이벤트가 인천에서 매년 열리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국내외 EDM 매니아들이 매년 인천을 찾도록 연계행사 등을 점차 확대해 '아시아의 EDM 허브도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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