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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행복한 토요 교실' 운영



광주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양주승)이 9월8일부터 12월1일까지 초등학생들이 토요일에 하루 종일 흥미로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행복한 토요교실'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학생들은 교재 또는 재료비만 준비하면 된다. 오전 강좌가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오후 강좌는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진행되며 드론 강좌는 오후 3시40분부터 5시40분까지로 구성됐다. 강좌 시간만 다르면 1인 2강좌 이상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표만 잘 짜면 하루 종일 3개까지 그동안 듣고 싶었던 신나는 수업들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이지만 '슛슛 농구교실'엔 중학생도 2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학생들의 꿈과 숨은 재능을 발굴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몸과 마음을 키우고자 '통통 튀는 우쿨렐레', '키 쑥쑥! 웨이브 댄스교실', '생각의 힘! 바둑교실', '신비한 마술교실' 등 총 16개 강좌를 마련했다. 운영기간은 12월까지 총 12주간이다.

오전 강좌는 배드민턴, 탁구, 농구, 공예, 바둑,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했다. 오후 강좌는 중학생 농구, 음악줄넘기, 웨이브댄스, 우쿨렐레, 마술, 미술, 한자, 하모니카로 채웠다. 마지막 강좌는 항공드론교실로 마련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자 하는 학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양주승 관장은 "주말을 이용해 즐겁고 유익한 강좌를 배우고 익힘으로써 자녀들이 가진 잠재력을 키우고 학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데 우리 프로그램이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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