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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인사팀장 발령 후.. 당일 대기발령?

6.13 지방선거 때 조광한 남양주시장 캠프에서 활동하다가 법 개정 전에 비서실에 불법 별정직 근무와 시장 비서실을 무단 24㎡ 확장 사용하다 남양주의회에서 집행부를 질타했다.

이어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인사를 단행한 후 당일 인사팀장을 전격 총무과 대기발령을 시키고, 다시 직위공개 모집하여 시청 내에 인사가 왜이래 이해하지 못한 직원들 분위기가 어수선했다.

8일 남양주시와 직원들에 따르면 지난 6일자로 4급(서기관) 승진1명, 5급(사무관) 승진 및 전보30명, 6급(팀장) 전보99명 총131명을 승진 및 보직변경 대규모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지난 6일 남양주시 직위(보직) 공개모집 계획에 따르면 행정안전실 총무과 인사팀장을 당일 공모개시 후 당일 오후6시까지 초고속 접수를 마감하여 시청 내에서는 인사팀장 중요한 핵심자리가 당일 전격 교체된 배경과 급히 접수 마감한 경위에 대하여 아무런 설명이 없어 무슨 일이 있는지 직원들 사이에 논란이 갈수록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하여 남양주시 인사담당 관계자는 경미한 것이 있다며 말끝이 흐리며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다.

당사자 A팀장은 전화에서 나 한태는 아무 말을 묻지 말라며 전화를 끊었다.

한편 B남양주시의원은 시장이 같은 당이라서 문제가 있지만 의회를 다시 열어 일하라고 조례를 통과 시켜주었는데 법 위반 지적되면 안해야 하는데, 문제된 별정직 내정자가 비서실을 다시 들락거리고, 무단 확장된 비서실 그대로 사용하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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