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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오는 24일 인천문화예술회관서 공연

- 오만석, 홍광호, 윤공주, 최수진, 이훈진, 김호영 등 최고의 캐스트 출연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공연 (사진/인천시)>

400년 동안 사랑받은 세기의 명작 '돈키호테'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미국 무대 역사상 전대미문의 성공을 거둔 작품 중 하나인 뮤지컬 는 미겔 드 세르반테스(Miguel De Cervantes, 1547~1616)의 소설 돈키호테를 기반으로 삼고 있다.

뮤지컬 는 데일 와써맨이 대본을 쓰고 미치 리가 작곡 했으며, 조 대리언이 작사를 맡았다.

2018년 국내 8번째 시즌으로 선보이는 뮤지컬 는 돈키호테가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모습을 통해 현실에 안주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꿈을 꾸고 도전해 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역대 그 어느 시즌 공연보다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할 2018년 에는 반짝이는 별들이 총출동한다. 세르반테스이자 돈키호테 역에는 대중을 사로잡는 뛰어난 연기력의 소유자 오만석과 영국 웨스트엔드까지 사로잡은 월드클래스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캐스팅됐다.

돈키호테의 레이디 알돈자역에는 뮤지컬계의 디바 윤공주와 탁월한 가창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배우 최수진이 캐스팅됐다.

돈키호테의 시종이자 영원한 조력자 산초역에는 2007년을 시작으로 모두 5시즌의 공연에 참여해 익살맞은 대표 산초캐릭터로 자리한 이훈진과 최근 뮤지컬 뿐 만 아니라 예능과 방송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개성 있는 존재감을 뽐내는 김호영이 캐스팅돼 주인에게 충성하는 인간적인 모습의 산초 역할을 표현한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헬조선, 수저 계급론, N포 세대 등 암울한 시대를 반영하는 신조어들이 속출하는 현 시대, 는 꿈을 잃어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힘을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공연 (사진/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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