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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돈의문전시관서 '골목길 동네인문학 강좌' 연다··· 선착순 모집

돈의문전시관 전경./ 서울시



서울시는 오는 31일부터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돈의문전시관에서 '골목길 동네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강좌는 8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 총 4회 열린다. 돈의문전시관 개관 이후 처음 선보이는 교육의 첫 번째 주제는 '아지오와 한정, 돈의문전시관이 되다'이다.

돈의문전시관 교육프로그램 포스터./ 서울시



수업은 전시관 기획과 조성에 참여한 역사·도시사·건축 등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듣는 특별 강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돈의문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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