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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진도 택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 나서

목포·진도 택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 나서

목포와 진도 택시가 다음달 1일부터 개최되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에 나선다.

지난 13일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행사 개최 지역인 목포와 진도 지역 법인과 개인택시 대표 14명에게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진도와 목포 개인 택시 및 12개 택시회사법인 소속 총 1천 618대가 합류하게 된다.

이는 택시가 지역의 민심과 정보의 흐름을 가장 민감하고 빠르게 확산할 수 있는 점에 착안해 이들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이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위촉식 후 법인 소속 및 개인택시 차량용 홍보스티커를 배부하고, 택시 손님들이 행사 정보를 쉽게 접하도록 차량 비치용 홍보물도 전달했다.

박병호 부지사는 "개최지 곳곳을 누비는 택시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행사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묵비엔날레가 예향 남도의 대표 행사로 기억되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명남 목포시 개인택시 지부장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의 성공을 위해 역할이 부여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명예홍보대사로서 행사 홍보와 관광객 친절 안내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한편 2018년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국내 최초의 전통 회화 비엔날레다. '오늘의 수묵- 어제에 묻고 내일에 답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 문화예술회관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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