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시민이 행복한 일자리 부자 도시, 인천 위한 예산편성 의견수렴

- 오는 23일 경제산업분야 주민참여예산 정책토론회 개최

인천시청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19년 경제산업분야 예산편성을 위한 '2018년 주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를 오는 23일 14시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관계전문가 등 정책수요자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일자리경제국, 투자유치산업국, 경제자유구역청과 주민참여예산 경제산업분과 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2019년 경제산업분야 예산편성 방향과 주요사업 계획'에 대한 주제발표와 분야별 시민 및 전문가 5명의 정책제안과 종합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토론회 진행은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경제산업분과 김헌수 위원장이 맡고, 손동원 인하대학교 교수, 송영석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이사, 유홍성 인하대학교 산학협력교수, 윤희택 인천상공회의소 경제산업부장, 이기연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경제지원단장이 토론자로 나서며, 인천 경제주권 실현을 위한 제안과 창업과 일자리관련 예산 분석, 투자유치, 신성장 산업분야 및 경제청의 주요사업의 추진방향 등 2019년 경제산업분야 전반적인 예산편성 방향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토론회는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