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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게임의 미래는?"··· 24~25일 DDP서 '서울상상 산업포럼' 열려

'2018 서울상상 산업포럼'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는 24~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상상 산업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VR 등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상상산업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포럼은 ▲기조강연 ▲토론 ▲아카데미 ▲작품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인공지능 작곡 프로그램 이아무스의 아버지 프란시스코 비코 교수와 미래학자 정지훈 박사가 '인공지능과 창의성'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리들리스콧 스튜디오의 VR 영화 감독 데이비드 카를락이 '기술, 그리고 다가올 스토리텔링의 전성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25일에는 상상산업(산업, 교육·학술, 문화·예술, 기술) 전문가와 혁신가가 한 자리에 모여 관련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한다.

전문가와 전공자를 위한 강좌도 운영된다. 미국 디즈니·드림웍스 사내 교육 프로그램의 인기 강연자 글렌 빌푸가 진행하는 디지털 인체 드로잉 강좌, 구글 VR 애니메이터 마크 오프달의 캐릭터 디자인 강좌 등이 준비됐다.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등록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상상산업포럼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상상산업이 가진 산업적 가치와 문화·예술적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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