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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현장 심사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고품질 슈퍼오닝쌀 생산을 위해 이달 중순부터 내달 하순까지 40일간 4천396ha 전면적을 대상으로 농촌지도공무원과 농협임직원, 단지 농업인 대표 등으로 합동심사반 3개조를 편성해 현장심사를 실시한다.

고시히카리 품종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1백28개단지를 대상으로 완료했으며 추청벼는 내달10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필지당 3.3㎡이상 도복되거나 타품종이 혼종된 필지, 병해충·잡초 다발생 필지 등은 불합격 처리되며 불합격된 필지는 수확 후 수매 제외와 생산장려금 미지급 등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된다.

올해 추석에는 햅쌀 수요가 증가할 것이 예상되어 최고품질의 고시히카리 햅쌀 공급을 위해 더욱 엄격한 품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슈퍼오닝쌀은 시중에 유통되기 전에 품위검사와 단백질 함량 등 10여개 항목의 품질검사, 쌀 DNA분석 등을 통해 순도 높은 쌀만을 소비자에게 공급된다.

시는 시판 중인 슈퍼오닝쌀도 수시로 모니터링해 품질 관리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안전한 고품질쌀이라는 인식을 심어 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