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김포시, ‘항공영상 재구축’으로 “행정업무 효율” 증대

김포시가 재 구축한 정사영상으로 사우동 일부 지역를 실체 조망하고 있다.사진/김포시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018년 최신 디지털 정사영상(正射映像)을 재구축한다고 밝혔다. 정사영상(正射映像) 은 중심 투영인 항공사진 또는 인공위성의 영상을 지도와 같은 정사 투영법으로 제작한 사진으로 이번에 구축한 영상은 올해 6월에 김포 전역을 위성과 항공기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으로 세금부과, 도시계획, 각종 개발사업 등 다양한 행정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김포시는 체계적인 행정업무 추진을 위해 격년으로 제작하던 영상을 올해부터 매년 촬영해 관련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항공영상은 토지이용 변화를 신속히 확인해 현장 출장 때 현지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조사대상도 사전에 선별할 수 있다.

또한, 공간정보시스템의 과세유형별 지방세 주제도와 함께 공평과세 실현 및 지방세원 확충에 기여하고 기존 영상자료와 함께 시계열 분석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김진석 정보통신과장은 "김포시는 신도시, 택지개발, 기반시설 확충 등 그 어느 지역보다 변화가 많아 연차별 영상자료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