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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 운영.. 11년 무허가 건물 파악도 못해

직동공원 내에 위치한 통나무집 무허가 창고(사진=고성철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나 의정부시설 관리공단에서 언제 무허가 건물을 건축했는지 문서도 없고 파악도 못하여 행정에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5일 의정부시 공원녹지과 관계자 A씨는 의정부시 의정로 27-33 직동공원 내에 위치한 통나무집에 무허가 창고 9㎡가 언제 건축하고 소요예산은 현재까지 파악은 못했으나 어째든 시에서는 컨테이너를 사주거나 예산을 들여서 시설을 해 준적이 없다고 말했다.

4일 의정부시설 관리공단 관계자 B씨는 건축년도는 없고 2006년경 1천2백2십9만원으로 건축비용으로 재산목록에 있으며 우리 관리공단에서는 건축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관리공단 관계자 B씨는 문제가 된 무허가 건물은 양성화 추진은 안 되고 오는 26일 녹양테니스장으로 옮길 예정이다 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