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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광주광역시트라우마센터, 치유의 인문학 강좌

광주트라우마센터의 치유의 인문학 포스터. 사진=광주광역시



광주트라우마센터의 '치유의 인문학'이 오는 19일 오후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올해 일곱 번째 강연으로, 대중문화 평론가 손희정 씨가 '누가 페미니즘을 두려워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대중문화를 연구하는 페미니스트이자, '페미니즘 리부트'의 저자인 손 씨는 "2015년 페미니즘이 다시 대중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여성들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하자 그에 대한 '반격' 역시 거세지고 있다"며 "이번 강연에서는 미국의 페미니스트 저널리스트 수전 팔루디의 '백래시'를 바탕으로 페미니즘에 대한 반격과 그에 대한 재반격의 역사를 살펴보고, 지금/여기에서의 페미니즘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트라우마센터가 주관하는 대표 대중 인문학 강좌로 광주를 안전한 사회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2013년 7월부터 매달 강연을 개최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치유의 인문학 1년 계획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tnt.gwangju.go.kr) 치유의 인문학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 062-601-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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