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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남은 명절 음식, 색다르게 먹고 싶다면?

명절 음식이 간소화됐다고 하지만, 차례상을 지내고 나면 늘 음식이 남기 마련이다. 남은 명절 음식을 그대로 데워먹자니 물리고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다.

최근에는 남은 음식들을 색다르게 재활용하려는 주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딱딱해진 송편을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살짝 말랑하게 해준 뒤 프라이팬에 구워 꿀을 뿌려먹거나 간장 떡볶이로 활용하면 색다르게 먹을 수 있다. 또 동그랑땡이나 전 종류의 경우 식빵 사이에 끼워 샌드위치로 해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잡채는 잘게 잘라 볶음밥 재료로 이용하거나 계란말이의 속 재료로 넣으면 영양이 가득한 밥반찬으로 먹을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 남은 잡채는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잡채호떡'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 재료는 잡채 1접시, 호떡 믹스 1봉, 간장 1/2큰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포도씨유 4큰술이다.

잡채는 팬에 한 번 볶아 잘게 잘라 준비한다. 이때 간장, 설탕, 참기름을 조금씩 더해 간을 해준다. 마트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호떡 믹스를 반죽해 달걀만한 크기로 뭉친 뒤 넓게 펴 잡채소를 넣어준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누르미로 눌러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잡재호떡이 완성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