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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동행천사' 확대 운영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는 장애인·교통약자를 위한 동행천사를 10월부터 증차해 주말에도 이용할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사진 / 안성시 제공)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는 10월부터 장애인 및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명칭 동행천사)를 증차하고 운행시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그동안 장애인(1-2급), 만 65세 이상 노인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동행천사 차량 9대를 운영했다.

이에 공단은 10월부터 차량을 9대에서 12대로 증차하고 평일에만 운영하던 방식에서 주말(토요일, 일요일)에도 관내에서 동행천사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젠 주말에도 안성시 관내 이동을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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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이사장은 "동행천사 차량 증차 및 운행시간 확대 운영으로 불편이 다소 해소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차량을 추가로 확보해 더 많은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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