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함평군 주포한옥마을 억새벨리, 핑크뮬리 만개

억새벨리존에 핀 핑크뮬리 모습/제공=함평군



전남 함평군(군수 이윤행)이 함평읍 주포한옥마을 일대에 조성된 억새밸리존을 오는 11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주포한옥마을은 도시민 유치, 민박 활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해바다의 풍광이 수려한 돌머리해수욕장 인근에 조성한 곳이다.

군은 이곳에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이색정원을 연출해 명품 관광코스로 개발하고자 지난해 7,000㎡ 규모로 국화, 핑크뮬리 등 100여 종의 꽃을 심어 산책로를 만들었다.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천연 양파염색 체험장, 농산물 판매장 등 다채로운 행사장을 관람하는 한편 대추호떡, 우리쌀 소떡 등 주전부리도 즐기며 석양이 지는 억새길을 한옥의 멋스러운 정취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향만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주포한옥마을에 조성된 억새벨리존은 가족·연인과 함께 걸으며 삶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라며 "도시민에게는 치유의 공간이, 농업인에게는 홍보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