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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자유한국당 “통일위원회 세미나”

- 김병준 비대위원장 참석해 통일위원회에 높은 관심 보여

- 김 의원"균형잡힌 논의 상호신뢰로 '진짜 평화'향해 가길"...

자유한국당 통일위원회 위원장과 조직부총장인 김성원 국회의원은 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 김병준 비대위원장,현경대 전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부회장, 당소속 국회의원, 주성하 동아일보기자 등 참석해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공유와 당 통일·외교정책 비전 공유위해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김성원 국회의원실



자유한국당 통일위원회 위원장과 조직부총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동두천 연천)은 지난27일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공유와 당 통일·외교정책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5선 국회의원을 지낸 현경대 전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수석부회장과 김일성 종합대학 출신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가 현재 남북관계에 대해 특강을 하고 향후 당 통일 외교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성원 의원은 "지난주 남북정상회담에서는 김정은이 최초로 직접 '비핵화'를 언급했다는 점에서 기존 합의보다 진전된 점이 있다"면서도 "북한이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를 할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면서 현재 정세에 대해 균형있는 시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날 토론회에 참석한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은 "통일위원회는 다수의 북한 전문가 분들과 함께 각계각층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분이 많이 계시다"며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통일위원회가 당 정책 수립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북한의 실상과 남북관계 전망에 대해 특강을 한 주성하 기자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과와 한계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의 강의한 뒤 통일위원회 위원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세미나를 마친 뒤 김 의원은 "오늘 세미나를 통해 현재 정세에 대해 섣부른 낙관과 지나친 비관 사이에서 균형 잡힌 논의가 진행되어 매우 고무적이다"면서도 "앞으로도 현 정세를 냉정하게 보고 진정한 상호신뢰와강한 대북억제력에서 나오는 '진짜 평화'를 위한 토론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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