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충남 부여군 의회·집행부,

충남 부여군 의회·집행부,

우수시책발굴 위해 평택시 방문

28일 충남 부여군·의회 집행부 44명이 평택시 우수 사회적기업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를 방문했다.



평택시는 박정현 부여군수, 군의회 송복섭 의장,군의원, 실·소장 등 44명이 평택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및 우수사업장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28일 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환영식과 평택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오성면 소재 ㈜초록미소마을기업을 방문하여 쌀겨효소를 이용한 찜질사업을 체험했다.

이어부여군 관계자들은 진위면 소재 ㈜미래원에서는 어린잎채소, 새싹채소, 특수채소 등 생산과정 및 사업내용을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사업장을 둘러봤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가 눈부신 발전 속에서도 지속 가능하고 환경적이며 시민중심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나가기 위해 사회적경제의 모범도시가 되도록 하겠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부여군에 많은 도움이 되어 성과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평택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2017년 3월에 개소하고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교육, 성장지원을 위한 컨설팅, 재정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에따라 지금은 1백18개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이 운영,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