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고등학생 디자이너 위한 '서울365패션쇼' 연다

김동욱 학생 작품./ 서울시



서울시는 30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고등학생 디자이너 60명의 의상을 선보이는 '서울365패션쇼'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패션쇼는 '제3회 고교패션 컨테스트'의 본선 수상작 총 60벌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고등학생 모델 지망생들은 서울365 모델과 런웨이에 오른다.

시는 4~11월 서울로, 시립미술관, 광화문 광장 등 서울의 주요 명소에서 시민들이 이색적인 패션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365패션쇼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는 신진디자이너에게는 브랜드를 알릴 기회를, 패션모델 지망생에게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이번 서울365패션쇼는 서울 시민들의 만남이 시작되는 서울역 광장에서 K-패션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디자이너들의 꿈이 시작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패션 산업 인재의 발굴 및 육성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