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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한다

2일 광산구 진곡동 한우농장에서 소독차량을 활용해 축사 소독을 실시 하였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가축질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10월1일부터 2019년 2월28일까지 '구제역·AI(조류인플루엔자) 특별 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해 집중 방역을 실시키로 하고 2일 광산구 진곡동 한우농장에서 소독차량을 활용해 축사 소독을 실시 하였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전남지역이 전국 오리사육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이 기간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