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담양군 치매안심센터, 담양공공도서관과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업무협약 체결

담양군 치매안심센터, 담양공공도서관과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업무협약 체결



담양군 치매안심센터가 담양공공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예방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지난 2일 담양군 치매안심센터와 담양공공도서관은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각 기관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업무협약 및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는 각 기관의 상호 협력 하에 지역사회 치매 극복을 위한 적극적 활동 협조 및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상호 교류, 각종 활동 및 행사 공동개최 등에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된 담양공공도서관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허브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종합 자료실 내에 '치매정보코너'를 설치, 치매의 원인과 증상 및 간병 등 치매와 관련한 자료를 비치해 치매 환자 및 가족 등 이용자가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담양공공도서관에 치매 관련 신간도서 및 전문가 추천도서 목록과 최신 치매관리사업 간행물, 리플릿, 안내문 등을 제공할 계획이며 치매극복을 위한 교육 등 사업 수행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김순복 담양군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파트너가 돼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담양군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