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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우리밀축제로 가을여행 떠나요

2017 우리밀요리경진대회 (자료사진)



12일부터 3일간 광산구 송산근린공원에서 '제12회 광산우리밀축제'를 개최한다.

'제27회 광산구민의 날'과 함께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시민이 주인공으로 나서 추억을 만들고 즐길 예정이다.

행사 첫날 식전공연으로 지역 창작국악단인 '도드리'가 나선다. 이어 광산구민의날 개막식과 개막축하공연에서는 강진, 박구윤, 최진희, 백미현, 정정아, 현진우 등의 실력 있는 가수들이 송산근린공원 특설무대에 오른다.

13일에는 추억의 트로트, 뮤지컬 음악을 변주한 뮤지컬 성악공연, 광산구 아마추어 예술가 공연이 열린다. 이밖에도 가족 단위로 참가해 즐길 수 있는 '가족야외피크닉'은 매직공연과 레크레이션 보물찾기, 우리밀 가족운동회 등으로 꾸며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8090댄스공연과 아코디언 및 풍선매직공연, 무술시범공연, 지역 퓨전국악그룹 '디오' 공연이 열린다. 축제 폐막식에는 전국 우리밀 요리경연대회 시상식과 함께 '우리밀 컬러플 페스티벌'이 펼쳐질 예정이다.

광산우리밀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는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인 우리밀 제품을 맛보는 기회임과 동시에, 즐거운 가족 가을여행 장소가 될 것이다"며 참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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