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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부산면, 경로당 노인일자리 소득창출 ‘톡톡’.

사진/ 문병길(부산면장)과 경로당소득사업 작업장 주민들



장흥군 부산면(면장 문병길)은 지난 4일 경로당 소득사업 작업장을 방문해 어르신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용반경로당에서는 올해 2월부터 지역업체 (주)금강물산과 연계하여 꽃게잡이 통발을 매일 1,500개씩 만들고 있으며 마을 주민 40여명 참여해 월 소득 450만원, 연간 5천여만원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용반마을은 103가구 195명의 농촌마을로 경로당 식당은 매일 점심과 저녁 식사를 마련하며 하루 8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문병길 부산면장은 "마을 어르신의 쉼터공간으로 단순한 사랑방이었던 용반마을 경로당이 소득창출을 위한 통발작업장이 되면서 소득증대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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