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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접근, 남해안 초비상

4일 부산 기장군 칠암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이 대형트럭에 실려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있다.



4일 오후 5시 현재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접근하면서 남해안 각 포구에 정박 중인 어선들이 긴급대피하는 등 비상이 걸렸다.

현재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와 동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기상청은 오늘밤 남해안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강수량은 남해안 최고 400mm, 남부 지방에 100에서 300mm 가량이다. 태풍으로 인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도 영향을 받게 됐다.

개막일인 4일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야외무대 인사와 핸드 프린팅, 오픈 토크 등이 영화의전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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