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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서울시, 13일 '2018 장안평 자동차 축제' 개최

'장안평 자동차 축제' 행사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는 오는 13일 장한평역 6번 출구 일대에서 '2018 장안평 자동차 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장안평 자동차축제는 중고차매매, 부품, 정비 등 지역 내 9개 자동차산업 대표 단체와 지역주민들이 주도하는 행사다.

올해 축제에서는 '장안평은 거대한 자동차 문화학교'를 슬로건으로 지역산업 분야별 종사자들이 각자의 지식과 기술을 뽐낸다.

차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중고자동차 매매단지에서 벌어지는 '특별판매'에 주목해보자. 온라인과 타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미리 상품차량을 살펴보고 방문할 수 있다.

자동차 방문객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도 있다. 행사장 한켠에서는 지역 장인들이 차량 점검과 자가정비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 1층에서는 1t 트럭 엔진 해체, 재조립, 재작동 시범을 보이는 '엔진 해부학'이 진행된다.

물을 사용하지 않고 하는 전기세차, 드라이 덴트(자동차의 찌그러진 부분을 펴는 기술) 코너에서는 장인들이 직접 기술을 선보인다.

기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강맹훈 도시재생 본부장은 "장안평 일대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며 "장안평 지역 도시재생을 통해 자동차산업 활성화를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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