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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퍼 콤비 제품으로 젊은층 공략

사바티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 4층에 입점된 패션 모피 브랜드 '사바티에'가 다양한 퍼 코디법을 제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전체적으로 퍼가 부담스럽다는 여성들에게 청재킷, 패딩, 캐시미어 등으로 소재를 콤비 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2030 젊은 세대에게도 거부감 없이 다가가고 있다.

특히 퍼가 트리밍된 아우터 제품이나 모피 머플러와 같은 액세서리로 포인트 패션을 완성하고, 유색모피로 영한 느낌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모피가 콤비된 아이템들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보온성을 더해주면서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