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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쏘울 신차 성공 버스킹 공연

2018년 10월 11일(목)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실시된, 쏘울 신차 성공 버스킹 공연 모습.



쏘울 신차(SK3)의 성공적인 데뷔를 향해 전진하고 있는 기아차 광주공장에 이색 이벤트가 열렸다.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박래석)은 11일 쏘울 신차 출시를 앞두고 양산일정준수 필요성과 품질 수준 확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온 힘을 다해 쏘울의 성공적인 양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버스킹 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버스킹 공연은 지난 2008년 1세대 쏘울 출시 이후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박스카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형성한 쏘울 생산의 주역인 광주1공장 의장공장 앞에서 진행 됐다.

많은 임직원들이 오며 가며 볼 수 있도록 중식시간에 진행된 공연에는 보컬, 기타, 건반, 아코디언으로 구성된 광주지역 4인조 버스킹그룹 데이앤나잇이 나서 광주공장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음악과 노래를 선물했다.

공장 안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노래와 음악소리는 식사시간 의장공장 앞을 지나는 임직원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임직원들은 흔히 볼 수 없던 이색적인 광경에 신기한 눈빛으로 공연을 바라봤으며, 흥겨운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기도 하며 버스킹 공연을 즐겼다.

버스킹 공연과 함께 기아차 광주공장은 쏘울 신차의 성공적인 양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해 쏘울 신차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며 쏘울 신차 성공에 대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기아차 관계자는 "광주공장의 명운이 달린 쏘울 신차 성공을 위해 임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더욱 일하기 즐거운 공장을 만들기 위해 이번 버스킹 공연을 실시하게 됐다." 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쏘울 신차의 성공적인 양산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1일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30여개 협력업체 대표, 경제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쏘울 신차 양산일정 준수 및 성공을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버스킹 공연을 18일(목)에도 진행할 예정으로 더욱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해 쏘울 신차 양산일정 준수 및 품질 확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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