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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월 미래비전 공유하는 도시혁신 행사 개최

'서울 인프라 공간의 미래비전 전시' 행사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는 '서울의 미래비전을 그리다·논하다·공유하다'를 주제로 10월 한 달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이 직면한 도시문제 대응 방안과 글로벌 도시로서 나아가야 할 도시·건축적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5일에는 '서울 인프라 공간의 미래비전 전시'가 열린다. 고령화, 환경오염, 인프라 노후화 등 미래 서울이 직면한 도시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구상한다. 전시 개막일 오전 10시부터는 작가가 직접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세미나가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시 기간은 31일까지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관일 없이 운영된다.

16일에는 '서울도시건축프리비엔날레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서울비엔날레'를 주제로 서울도시건축센터 1층에서 열린다. 컨퍼런스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2019 서울비엔날레의 주제인 집합도시의 의미, 주제선정 이유 등에 대해 임재용 서울비엔날레 공동총감독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서울비엔날레'를 주제로 토론한다.

30일 열리는 '세계 도시 혁신 정책 공유 심포지엄'은 '누가, 어떻게 도시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서는 도시 경쟁력이 높은 바르셀로나, 암스테르담, 싱가포르 등의 도시정책 실행과 공간환경 조성 방법 등을 공유한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도시혁신 행사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시민, 학생, 전문가 모두가 서울의 도시·건축적 미래비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이다"며 "서울이 직면한 다양한 도시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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