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장흥군,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 6632톤 매입

공공비축미 관계자회의



수매현장



장흥군은 2018년산 공공비축미 6,623톤(165,820포대/40kg)을 오는 12월까지 매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매입 규모는 전년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입대금은 올해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중간정산금(포대당 3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말일내 지급한다. 최종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이후부터 연말까지 진행된다. 군은 공공비축미 매입계획에 따라 지난 5일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전년과 달라진 점을 중점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달라진 점은 친환경 벼 시범매입(1만포대)은 1등급 기준으로 합불 판정과 농약잔류검사 등을 실시하며 특등가격으로 매입한다. 농약검출 농가는 인증취소는 물론 5년간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품종검정제를 도입 타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농가에 대해 5년간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공공비축미 출하 시 톤백포대(800kg)는 헌 포장재가 사용이 금지되고, 소형포장재(40kg)의 경우 지난해 사용분에 한해 올해 1회만 재사용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