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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수출상담회 해외 판로 초석 마련



e-모빌리티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확보를 위해 개최한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수출상담회가 13개국 바이어 및 국내 50여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광주전남KOTRA지원단과의 협업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루마니아, 세르비아, 에콰도르, 미국, 인도, 러시아, 중국, 필리핀, 일본, 베트남 등 13개 국가의 유망한 바이어를 사전 선별하여 초청했다.

독일의 Fourmart Gmbh사는 독일 내 전자제품 및 부품관련 수입 유통기업으로 독일 공공기관 납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산 전기 킥보드 및 스쿠터 수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국내 관련 기업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했다.

러시아에서 참가한 Eco Group 및 Prokachu사는 러시아에서 세그웨이 내수시장이 꾸준히 커지고 있어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하게 됐다며 한국기업인 ㈜미니모터스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국의 Wisebury Labs사는 드론 제조 회사로 영국 내 고령인구 및 장애인을 위한 e-모빌리티 보급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엑스포에 참가했으며 엑스포 참가 국내 기업과 기술 정보 교류와 사업파트너로의 기회 마련을 위한 좋은 자리가 됐다며 접촉한 기업과 지속적인 교류를 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수출상담회 기간 동안 참여한 각 국가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e-모빌리티 엑스포에 대해 미래 신산업에 대한 교류의 장으로서 매우 만족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석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

(사)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관계자는 "수출상담회 기간 동안 상담했던 해외기업과 국내기업 간 관계를 지속하며 꾸준히 유럽 등 세계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며 기술정보 교류 및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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