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광군,지친 일상을 치유해주는 예술 나눔 프로젝트 문화행사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8일 저녁 7시에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2018 한국예술종합학교 찾아가는 문화행사"공모사업에 선정된"더미소와 함께하는 희희락락 잔치판"을 공연한다.

"찾아가는 문화행사"는 전국의 문화소외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의 구석구석을 유랑하며, 국민 모두가 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로서 모든 이들의 지친 일상을 치유해주는 목적을 가진 예술 나눔 프로젝트이다.

이번 공연은 연주곡, 성악곡, 음악극 등 복합장르가 융합된 창작공연으로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독특한 선율과 서양의 리드미컬한 악기가 더해져 국악의 이해를 돕고,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이다. 민요 부르기, 추임새 및 장단 배우기를 통해 각 곡의 스토리에 따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콘서트로 마음의 고단함과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입장권은 오는 18일 공연당일 영광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를 실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