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마곡 서울식물원서 친환경 주제로 하는 서울 365 패션쇼 개최

제로 웨이스트 공모전 수상 작품./ 서울시



서울시는 14일 마곡 서울식물원에서 '서울 365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패션쇼는 서울식물원 온실에서 이날 오후 1시와 4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패션쇼는 식물원이라는 장소에 맞게 '식물정원'을 주제로 진행된다.

친환경 소재 개발과 원단 낭비 최소화를 추구하는 '제로 웨이스트' 디자인 방식을 적용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로 웨이스트 패션은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기 위해 의상 제작 시 자투리 천 등 섬유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친환경 패션을 이끄는 명유석 디자이너가 식물정원에서 영감을 얻어 27벌의 의상을 제작했다. 여기에 제로 웨이스트 패션 디자인 컨테스트에서 수상한 신진 디자이너 작품 23벌을 합쳐 총 50 작품으로 패션쇼가 진행된다. 패션쇼는 현장에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이번 서울 365 패션쇼는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서울식물원'의 장소적 의의와 친환경 패션의 의미가 한데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주제의 패션쇼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