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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서울시, 방탄소년단 세계에 서울 매력 알린다

히스토릭 서울편./ 서울시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이 세계에 서울의 매력을 알린다.

서울시는 방탄소년단과 서울 관광 콘텐츠를 알릴 광고 7편을 제작해 22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년째 서울시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방탄소년단의 서울라이프' 광고에 이어 서울의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담은 '위드서울' 뮤직비디오로 국내·외 팬들에게 관광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렸다.

올해 제작한 7편의 광고 슬로건은 '나처럼 서울에서 너도'다. 광고는 서울 방문 관광객의 취향과 관심사를 분석해 먹거리, 쉴거리,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할거리 총 7개 테마로 구성했다.

광고는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2일부터 매일 1편씩 공개된다. 종합편은 29일 오전 10시에 배포된다. 광고는 연말까지 전 세계 117개국으로 송출되는 KBS월드를 포함, tvN 아시아 채널, 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TV에 방영된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세계적인 톱스타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이 서울의 매력과 핫한 관광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서울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탄소년단이 소개한 '나의 서울 플레이리스트' 영상 광고를 통해 서울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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