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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대전 4관왕

안성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진행된 젊은농업기술대전에서 4관왕을 수상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애)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에 거쳐 진행된 젊은농업기술대전에서 4관왕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젊은농업기술대전은 청년농업인들의 우수과제(프로젝트 활동)을 도시민에게 알려 청년일자리 창출 및 농업 우수성을 재인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또한 청년농업인 소통 토크 콘서트, 청년농업인 팜파티 및 민속문화경연, 홍보영상경진 등의 분야로 진행됐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민속문화경진 최우수상(서운중학교 4-H회), 홍보영상경진분야(안성시4-H연합회) 장려상, 도지사 4-H육성유공표창(이선행 농촌지도사), 도지사4-H우수회원 표창(김정윤 감사)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다.

이날 참여한 김의중 4-H연합회장은 "이번 젊은농업기술대전은 저번과 다르게 현장경진 위주로 진행되고 평가되어 매우 긴장감 있고 재미있었다."며 "다음 번 진행될 현장경진에서는 참여하는 모든 경진대회에서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애 소장은 "젊은 농업인들의 우수과제를 보며 매우 뿌듯하고 기뻤다"며 "앞으로 꾸준히 청년농업인, 4-H회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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