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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 11월에 준비한 “따뜻한 문화공연”

경기도문화의 전당이 11월 진행하는 무료공연에서 삼성드림합창단. 자료사진/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이 11월 한 달 간 문화의전당과 31개 시·군 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무료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7일 1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는 '컬처테라피콘서트'가 열린다. '컬처테라피콘서트'는 업무현장을 직접 찾아가 직장인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는 무료 콘서트다. 이날 공연에는 '문아람 트리오'의 공연이 펼쳐지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 관람 가능하다.

클래식 유망주 연지형의 독주회도 무료로 열린다. 연지형은 올해 초 경기영아티스트에 선발돼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제공하는 인큐베이팅 지원을 받는 유망 피아니스트다. 전당은 13일 저녁 8시에 소극장에서 '연지형 피아노 독주회'를 무료로 개최해 경기영아티스트에게는 무대 경험을, 경기도민에게는 유망주의 무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문화재단이 진행한 지난 8월에 열렸던 컬처테라피 콘서트.자료사진/경기도



17일 오후 5시에는 경기-삼성 Dream 합창단의 '드림콘서트'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드림합창단은 경기도와 삼성이 도내 문화배려계층 어린이 700여명을 선발해 육성한 공연팀이다. 드림콘서트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주최하고, 삼성전자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다.

경기도립예술단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무료 공연을 펼친다. 먼저 경기도립극단은 1일과 5일 인기 레퍼토리 '맹진사댁 경사'를 들고 안양 블레싱하우스와 구리 행복복지센터 공연장을 차례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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