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1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시민실천 운동 본격 추진

서울시 CI./ 서울시



서울시는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시민실천 운동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시는 11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12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배달존에서 '일회용 수저 거절하기'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1회용 수저 거절 동참서약서를 작성하고 SNS에 인증하는 시민들에게 다회용 수저를 나눠주고 배달 기사에게 플라스틱 줄이기 홍보 자석 병따개를 배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서울시상인연합회, 새마을부녀회와 협력, 전통시장에서 비닐봉투를 줄이기 위해 중곡제일전통시장 등 4개 시장을 중심으로 비닐봉투 줄이기 운동을 추진한다.

시장상인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전통시장에서 나만의 장바구니 만들기, 장바구니 무료 대여 등을 진행한다. 장바구니를 기부하거나 사용 후 반납한 시민에게는 스티커를 부여하고 누적개수에 따라 재생휴지를 제공한다.

시는 한국세탁업중앙회와 MOU를 체결하고 세탁비닐 줄이기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여성환경연대와 서울시내 플라스틱 프리 카페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시는 플라스틱 프리 도시 선언 이후 공공분야는 물론이고 민간사업장까지 1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5가지 품목을 대상으로 시민실천 운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