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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비닐 쇼핑백 말고 장바구니 이용하세요!

11월 1일부터 식품관 내 푸드마켓에서는 비닐 쇼핑백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장바구니와 종이 쇼핑백, 종량제 봉투로 포장 수단을 대체합니다.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오는 12월부터 시행되는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안 시행에 앞서

11월 1일부터 식품관 내 푸드마켓에서 비닐 쇼핑백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새로운 포장 수단을 본격 도입한다.

먼저 기존에 사용하던 비닐 쇼핑백을 대체할 수 있도록 신세계의 개성을 담아 직접 제작한 자체 장바구니를 선보인다.

장바구니는 푸드마켓의 1번 계산대에 고지물(POP)과 함께 샘플을 진열해 계산 시 고객들에게 장바구니 사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푸드마켓 전용 종이 쇼핑백과 재사용 종량제 봉투도 함께 판매한다.

종이 쇼핑백은 사용 후 교환 환불 데스크에 가져오면 금액을 다시 환불받을 수 있다.

가격은 장바구니 4000원, 푸드마켓 전용 종이 쇼핑백 100원, 종량제 봉투(20L) 740원으로 식품관 계산대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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