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3층 구두매장에서 '삭스부츠'를 비롯, 다가오는 겨울철에 어울리는 다양한 부츠를 선보이고 있다.
'부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계절에 따른 패션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 지는 추세지만 여전히 부츠는 늦은 가을 및 겨울 시즌 대표 패션 아이템이다. 추워지는 날씨에 옷을 겹겹이 입게 되면 부츠의 존재감은 더욱 커진다. 다양한 모양의 부츠 선택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고 체형보정 효과도 볼 수 있으며, 보온효과도 덤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부츠는 디자인, 재질, 컬러, 굽의 모양과 길이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며, 보통 길이에 따라 '롱부츠', '앵클부츠', '로우힐부츠' 등으로 나눈다. 또 앵클부츠 중 신고 벗기 편하도록 신축 밴드가 붙어있는 '첼시부츠'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발목부분이 양말처럼 타이트하게 달라붙으며 신축성이 좋은 '삭스부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츠의 계절'을 맞아 광주신세계는 11일까지 '셀럽(유명인)슈즈'로 사랑 받고 있는 삭스부츠와 삭스슈즈를 한데 모아 신세계만의 특별가로 판매하는 '삭스부츠/슈즈 특가전'을 진행하고 있다.
'소다'의 그레이/블랙 삭스부츠 각 25만원, '닥스'의 핑크색 삭스부츠 28만 8천원, '탠디'의 삭스부츠 27만 5천원, '미소페'의 오렌지/블랙 삭스부츠를 32만 8천원 등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굽이 없는 삭스슈즈도 할인 판매하고 있다. '라움에디션'에서는 그레이 삭스슈즈를 15만 9천원, '스타카토'에서는 블랙 삭스슈즈를 24만 5천원에 판매한다.
특가전과 더불어 각 구두브랜드 본 매장에서는 롱부츠부터 첼시부츠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세라'는 롱부츠를 43만 8천원~45만 8천원, 앵클부츠를 21만 4800원~37만원, '바바라'는 롱부츠를 60만 8천원, '슈콤마보니'는 앵클부츠를 37만 8천원~44만 8천원, '스타카토'는 앵클부츠를 26만 7천원~35만 5천원, 첼시부츠를 29만 6천원에 판매한다.
한편 9일부터 11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 홀에서는 '탠디 겨울 인기상품전'이 열린다. 겨울철 이월/기획상품을 다수 선보이며 대표 품목으로 숙녀화 8만 9천원, 앵클부츠 14만 5천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