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평택해수청, 전곡항 소형선박 해양안전 캠페인

평택해수청, 전곡항 소형선박 해양안전 캠페인

'해양안전담당 3개 기관 뭉쳤다'

17일 평택해양수산청(청장 홍원식)과 평택해양경찰청(청장 여성수)·국립해양측위정보원 3개기관은 전곡항에서 합동으로 소형선박 해양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 했다.



평택해양수산청(청장 홍원식)은 17일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레저선박, 고무보트 등 소형선박의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해양측위정보원 및 평택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곡항 마리나는 수도권과 인접해 해양레저활동 이용자가 증가 하고 있으나, 항해자의 안전의식 결여에 따른 엔진고장, 어망걸림, 연료부족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용자의 해양안전의식 제고 필요성이 요구되어 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육상의 도로교통 표지 역할을 수행하는 항로표지 소개 및 이용방법, 구명조끼 착용 방법, 소형선박 항행 참고용 앱 '해로드' 사용방법, 선박 항행안전 기본 수칙 등을 홍보했다.

홍원식 평택지방해수청장은 "국민들이 보다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해 항로표지를 포함한 안전정보를 이용자 중심으로 제공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용자에게 "바다에 나갈 때는 해로드 (海Road)앱을 스마트폰에 꼭 설치하고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여성수 평택해양경찰서장은 "관내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및 대응체계 확립 등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