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원교 이광사 선생 서예특별전 성료

원교 이광사 선생 서예특별전 성료

11월 5일~11월 15일까지, 신지문화센터에서 열려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사) 원교 이광사 기념사업회는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신지 문화센터에서 "원교 이광사 서예특별전"을 개최했다.

원교 이광사는 조선의 명필 추사 김정희가 제주 유배에서 돌아올 때 그의 무덤을 찾아가 잔을 바치고 묘비명을 써줬다는 명필로 '동국진체'의 완성자로도 이름이 높다.

신지도에서 유배생활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자주성을 나타내는 동국진체를 완성하고, 서예 이론서인 "서결"을 집필했으며, 특히 이 서결은 올해 2월에 대한민국 보물 제1969호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원교 이광사 특별전에는 시문과 서첩, 병풍, 주련, 편액 등 240여점이 선보였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그간의 이광사 선생에 대한 꾸준한 재조명과 올해 보물로 지정된 "이광사 필 서결" 등을 널리 알리고 우리지역의 문화자산을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동국진체 등 서예문화 전통을 가꾸고 발전시켜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