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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광주신세계, 양털 슬리퍼로 겨우내 따뜻하게~

지하 1층(패션스트리트) '와이컨셉' 매장에서는 실내외 구분 없이 편하게 신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베어파우 줄리 슬리퍼'를 판매하고 있다.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지하 1층(패션스트리트) '와이컨셉' 매장에서 겨울을 대비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동계용 신발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기 상품인 '베어파우 줄리'는 양털이 풍성하게 들어가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면서 포근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또 슬리퍼 타입으로 신고 벗기가 간편하고 실내외 구분 없이 신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가격은 4만 5천 원부터 8만 5천 원까지 다양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