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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영광의 꿈나무들, 문화관광 미래 홍보대사 !!



영광군,영광의 꿈나무들, 문화관광 미래 홍보대사 !!

- 관내 초·중·고등학생 14개교 1,521명이 참여 -

영광군(김준성 군수)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11월 13일까지 「꿈나무 지역 문화·관광 탐험대」 운영을 각 학교별로 실시하였다.

탐험대 운영은 관내 총 14개학교 1,521명으로 학생 1,418명과 인솔교사 103명이 참여하였다. △초등학교 7개학교 17학급 527명, △중학교 6개학교 16학급 559명, △고등학교 1개학교 2학급 435명이다. 관광지는 불갑사, 내산서원, 백수해안도로, 칠산타워, 백제불교최초도래지, 기독교인순교지, 천일염전, 물무산행복숲, 홍농아쿠아리움 등으로 다양하게 방문하였고 체험으로는 치즈와 아이스크림 만들기, 고추장과 도자기 만들기, 보리체험 등으로 영광의 문화와 관광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꿈나무 문화관광 탐험대는 영광군 관광지와 문화역사 등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미래관광 자원 홍보대사로 육성코자 특수시책으로 추진되었으며 '내 고장 문화와 관광자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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