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벤치·보행자용 펜스 등 우수공공디자인 32점 선정

제21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서울시



서울시는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공공시설물 32점을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증제품에는 2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서울시의 제품홍보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인증서는 12월 14일부터 선정업체에 배부될 예정이다.

지난 10년 동안 총 1100개의 제품이 서울시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을 받았다. 올해에는 67점이 접수돼 32점이 선정됐다. 제품별로 벤치 9점, 보행자용 펜스 5점, 블라드, 가로수보호 덮개, 자전거도로용 펜스, 교량용 펜스 각 3점이 우수공공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시는 디자인 인증을 받은 시설물을 서울시 공공사업에 활용해 도심 미관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시는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에 선정되지 않은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일대일 전문가 맞춤형 디자인 개발 지도를 해주는 '서울디자인클리닉'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디자인클리닉은 디자인 닥터, 전문가 등이 인증제 탈락 원인을 분석해주고 자문을 통해 업체의 제품 디자인 역량을 향상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클리닉 신청 문의는 서울시청 디자인정책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선수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를 통해 업체의 아이디어 창출을 유도하고 디자인 개발 능력을 향상시켜 서울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