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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야탑역 광장, 성탄절 트리가 나타나 “반짝반짝”

- 분당야탑역 광장과 성남시청로비에서 환상적인 야경 선사

성남시청사에 화려하게 등장한 2018 성탄절 트리. 자료사진/성남시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로비와 분당 야탑역 광장에 성탄 트리가 설치·운영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1월 30일 오후 5시 시청 1층 로비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 트리 점등식을 한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의 캐럴을 함께 부르고, 연말연시 서로 감사의 마음과 '하나 되는 성남!'을 기원하는 마음을 나눈다.

지난해 성남시청 광장 입구의 하트 모양 터널. 자료사진/성남시



시청 트리는 높이 7m, 폭 3m 규모다. 내년 1월 말까지 청사를 빛내 희망의 메시지는 전한다. 같은 기간(11.30~2019.1.31) 성남시청 광장 입구 산책길에는 'LOVE' 알파벳 조명, 하트 모양 터널, 크리스마스트리 조형물 등의 조명 기구가 설치돼 시민에게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야탑역(4번 출구) 광장도 성탄 트리가 불을 밝힌다. 성남시기독교연합회는 이곳에 높이 11m, 폭 5m 규모의 대형 피라미드형 성탄 트리를 설치하고, 오는 12월 1일 오후 7시 점등식을 한다. 야탑역 광장 트리는 내년 1월 초순까지 거리를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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