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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위한 소통교육”

- '해설사의 사회적 의미와 해설방향' 강의, 29개 시·군 600여명 참석

- 한마당 재능나눔 행사,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유공 표창 수여 등 진행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소통한마당 수상자. 사진/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도관광협회는 3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관광해설사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우수 문화해설사례 공유를 통한 관광의 질 향상을 위해 열린 이날 교육에서는 경기 관광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해설사의 사회적 의미와 해설방향'을 주제로 안양대학교 류호철 교수의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경기도는 수원과 고양시를 비롯해 도내 29개 시 군에서 문화관광해설사 540명을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올해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해설사가 없던 하남시를 포함해 14개 시·군에서 61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신규 배출돼 활동 중이다.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를 위한 소통교육. 사진/경기도



홍덕수 경기도 관광과장은 "도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서 양적 성장만이 아니라 관람객의 만족도 등 질적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단순한 관광 지식전달이 아니라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해설사의 역량강화와 근무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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