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완도군, 슬로시티 전 지역으로 확대

완도군, 슬로시티 비전 및 전략 논의

슬로시티 완도 전 지역 확대에 따른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완도군 전 지역이 슬로시티로 변신을 시작했다.

완도군은 지난 3일 '슬로시티 완도 전 지역 확대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날 한국슬로시티본부를 비롯한 완도군청 전 부서장이 모여 ▲1島 1色(특색 있는 섬 만들기) ▲해양치유산업과 섬 재생 프로젝트 결합 ▲섬과 섬의 연결을 통한 관광객 동선 확대 등 완도 슬로시티 제3기 비전과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산도가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인증에 이어 2013년 재인증을 받았다.

지난 4월 완도 전 지역으로 확대하는 슬로시티 인증도 받았다.

이에 군은 슬로시티 발상지로서의 발전 방향과 완도 전 지역 확대를 통한 권역별 관광자원화와 슬로시티 운동 확대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잘 사는 지역 만들기'를 위한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신우철 군수는 "지난해 10월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 선정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 추진 중인 사업이 슬로시티 전 지역 확대와 연계해 유기적으로 발전해갈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청산도는 슬로시티 인증 이듬해인 2008년 관광객이 8만8000명 정도였지만 10년 후인 2017년에는 34만4000여명으로 늘어 대한민국 대표 슬로시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가 공동 기획한 '2018 여름휴가 여행 조사-국내 여행지 만족도' 기초 자치 시·군 종합만족도에서 완도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2위로 평가받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