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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축제광고 홍보 논란

전남 함평군이 오는 7일 함평 5일 시장에서 함평 생(生)비빔밥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한다며 광고를 일부 신문사에게만 주어 물의를 빚고 있다.

5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민과의 대화를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했다"며 "여기에 참석한 신문사 기자에게 함평 생(生)비빔밥 광고를 주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군민과의 대화에 참석하고도 광고를 받지 못한 신문사가 있어 함평군 홍보담당이 예산을 형평성 있게 사용 못한다는 지적이다.

이어 한 신문사는 지난 16일 이윤행 군수가 군민과의 대화로 군민과 화합하는 소통행정을 펼쳤다는 평의 단독기사를 보도했음에도 광고를 받지 못해 그야말로 홍보담당 마음대로 예산을 쥐락펴락 한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함평군출입 A기자는 "군민과의 대화 때 참석한 신문기자들은 비빔밥 광고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M신문사는 이윤행 군수가 군민과 소통했다는 평의 기사를 단독보도 했는데 광고를 받지 못한 것은 홍보담당의 착오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생(生)비빔밥 광고는 군민과의 대화 때 다녀간 기자들 챙겨주었다"며 "돈이 일반 축제 하듯이 충분히 있으면 다 챙겨준다. 하지만 돈이 없으니까 몇 군데 챙기다보니 몇 사람에게 전화를 받는지 모르겠다"며 "돈이 없으니까 다 챙기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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